진짜 상상해봤어.
내가 지금 학생인데 훗날 애엄마 되서 EXO의 은퇴 마지막무대 보면서 10대부터 계속된 팬질, 울고 웃고 화내고 그런 잏들이 영화처럼 지나가는거.
상상만해도 벅차오르고 끝까지 엑소팬으로 남을 수 있는 소수정예가 되야지하는 책임감이 들었어. EXO 사랑하자
진짜 상상해봤어.
내가 지금 학생인데 훗날 애엄마 되서 EXO의 은퇴 마지막무대 보면서 10대부터 계속된 팬질, 울고 웃고 화내고 그런 잏들이 영화처럼 지나가는거.
상상만해도 벅차오르고 끝까지 엑소팬으로 남을 수 있는 소수정예가 되야지하는 책임감이 들었어. EXO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