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이제갓고딩되는.학생이구요
남자친구 마음을 잘 모르겟내요.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저는 3월 말쯤부터 사궛습니다.
처음엔 저희.둘이 정말로 조아하는사이가 아니라서 그냥저냥 연락하고 만나고 햇습니다. 점점갈수록 남자친구가 저한테 잘해주고 애교도 많이 부리고 진심을 다해 저를 조아해주는 느낌이엿습니다 정말 사랑 받는 느낌이엿습니다 하지만 전 그때 남자친구를 힘들게 햇습니다 (제가 다른남자랑 얘기하고 잘놀고 해서 남자친구가 질투나고짜증나서..힘들대요)하지만 저도 점점 가다 남자친구를 매우 조아하게됫습니다. 남자랑도 안놀고 남자친구만 바라봣습니다. 그러케 알콩달콩하게 가다...어느날 갑자기..변햇습니다.정말 매일매일 하던 전화도..끈키고..연락도 소홀해졋습니다.. 그러다.남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저는 그때 마니 울엇습니다 그런데 몇시긴뒤.갑자기 남자친구가 저를.못잊겟다고 다시 붙잡앗습니다. 저는.당연히 받아줬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여전히 예전과 다릅니다 정말.헷갈립니다 어쩔땐 사랑받는느낌인대 어쩔땐 내가 싫나보다..라는 생각들고 그런게 자꾸 반복입니다 조앗다가 슬펏다가..헷갈립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조아하는지..싫어하는지..싫어하는대 조아하는척 하는건지 근대 다른남자랑 엮기면 질투하긴합니다. 잘챙겨줄때도 잇고 친구들앞에서도 애정표현 잘하는대..어쩔땐..또..아니고..ㅠ 매일 연락은.커녕 좀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1시간..2시간.. 게임만하고...페북은 하는대 카톡은 안보고.... 저예전엔 정말 남자친구때문에 웃는날이 만앗는대 요즘은 거의 매일 웁니다. 힘들어요 남자친구가 저 정말 조아할까요? (자기말로는 조아한대요) 알려주세요..ㅜ (전..진지해요ㅠ 악플같은건 달아주지말아주세요 안그래도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