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경수체 하나적용시킬려고 여기에다가 15번정도 글올리고 물어보고 또 고맙게 너네들이 도움주고 해서 진짜 거의다왔는데 옵티머스라서 안돼 아 진짜 울고싶다 약정도 이제 7개월밖에 안지났는데 뭐바꿀수도 없고 부모님한테 찡찡거리다가 개 싸맞을것같고 어쩔까 정말..
내가 그 경수체 하나적용시킬려고 여기에다가 15번정도 글올리고 물어보고 또 고맙게 너네들이 도움주고 해서 진짜 거의다왔는데 옵티머스라서 안돼 아 진짜 울고싶다 약정도 이제 7개월밖에 안지났는데 뭐바꿀수도 없고 부모님한테 찡찡거리다가 개 싸맞을것같고 어쩔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