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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시우민이 더 좋아진다. 시우민...

시우민 정말...나도모르게 입덕해서 팬질한지 1년이 넘었네...작년 한해를 시우민만 보며 보낸것같아 기분이 뒤숭숭하구만...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안질릴 수가 있지?? 매일 보는 사람인데 매일 언급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1년을 본 사람인데 하루하루 새롭고 힘이되고 행복하고 그런걸까.



시우민이라는 사람을 알게되어서 이렇게 행복하게 팬질 할 수 있어서. 엑소라는 그룹이 이렇게 활동해 줘서 너무 고맙다. 시우민 정말 너무 사랑한다.




한 해가 후딱 가고 새해가 왔는데 아마 올해도 시우민이라는 사람에게로부터 난 헤어나오지 못할것 같다..ㅠ.ㅠ


시우민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 웅녀들 사랑해~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고 항상 행복한 하루보내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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