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보니까 오늘 쉰다고해서
호식이두마리시켰거든
간장양념 뼈 있는걸로 달라니깐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순살만된다는데 그럼 순살로 간장양념 달라했더니
17000원이라는거야 그래서 시켰지
근데 전화끊고 바로 전화가 다시왔는데
혹시 저희 치킨 먹어보셨녜
근데 나는 거기 순살은 한번도 안먹어봤고
뼈있는건 먹어봐서 양이 엄청 많았거든?
근데 순살이라서 양이 적을수도있다고 오해하실까봐 전화했가고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양이 적으면 뭐 얼마나 적겠어 하고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 방금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시켜먹은 사람들마다 다 이게 ㄹㅇ두마리냐고
양이 너무 적다고...하...나 실패한듯..시발ㅠㅠㅠㅠㅠ
어쩜좋아...그래도 속은 닭고기로 꽉 찼다는데
나는 질보다 양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걍 다른데 시킬거 그랬나ㅠㅠㅠㅠ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