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 늦었네;;; 1000데이즈라니ㅠㅠㅠ

난 아직도 너희가 한명 한명 공개되던 4년전 겨울이 생생한데
벌써 1000일이라니...시간빠르다

그동안 정말 많이 즐거웠고, 미웠을때도 있지만 행복했고,
너희덕분에 일상이 지루하지 않아서, 늘 설레게 해줘서 고마워

무지개는 2012년, 2013년에도 너희가 좋았고
2014년에는 힘들었어도 2015년도 너희만 따라갈거야

위아원이다 이놈들아!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