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바다로 떠나기러 한 너.
타자마자 피곤해서 자다가 깨보니 침까지 흘리면서 자고 있었다.
쪽팔려서 아무도 못봤겠지? 하며 고개를 돌리는데 훈남이 옆에서 큭큭대며 웃음을 참고 있다.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숙였는데 "전 절대 안 봤어요." 하며 더 염장을 지른다.
누가 생각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바다로 떠나기러 한 너.
타자마자 피곤해서 자다가 깨보니 침까지 흘리면서 자고 있었다.
쪽팔려서 아무도 못봤겠지? 하며 고개를 돌리는데 훈남이 옆에서 큭큭대며 웃음을 참고 있다.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숙였는데 "전 절대 안 봤어요." 하며 더 염장을 지른다.
누가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