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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 재미 없다고 한 애야

아무개야 나도 그런 적 많음 근데 니가 꼭 엑소팬을 하면서 팬질을 심하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당분간은 그냥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게 살아보는 게 어때? 내가 팬이지만 24시간 365일 꼭 내 가수를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야한다는 법이 없잖아, 말이 좀 이상한가? 아무튼 식지 않는 팬심이 꼭 의무라는 생각은 버려. 그럴수록 넌 엑소랑 더 멀어지게 된다. 그냥 내 경험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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