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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긴박하면 환청들린다잖아

나그거 레알 영화에서만 본거라생각했는데 아까 자려고 안방가서 담요챙기는데 엄마가그러더라 내가 가족여행하다사 괌놀러가서 길잃어버린적이있데 5살때 근데 난그게 기억안남 하튼 그때 우리엄마가 모르는데에서 드라마처럼 울면서 우리애봤냐고 영어로말이막나오더래 그사람들 말 다알아들을거같고 2시간내내 아빠랑찾다가 도저히못찾겠어서 울면서 경찰불렀는데 왼쪽에서 자꾸 엄마엄마하면서 우는소리가나더래 엄마가 막울면서 나찾았는데 내가 어느 과일집아줌마집에서 잠들었었데 엄마가 나껴안고 1시간울었다는데 갑자기 그얘기해주는데 다리풀리고 그럴거같더라 엄마의힘은진짜대단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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