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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여자 사람입니다.

청춘이리와 |2015.01.02 03:16
조회 1,708 |추천 4
이제 26살 된 여자입니다.흑 마냥 20대 초반일 줄 알았는데이제 25이 꺾이고 후반에 들어오니 울적한 기분이 들어요저는 공무원 준비한지 이제 5개월차 돼 가고요가까운 친구들 중 한 명은 결혼을 앞두고 있고몇 몇은 남자친구와 언제 결혼을 할 지 고민하고 있고저는 혼자 아무것도 없이 공부만 하다보니우울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굉장히 뒤쳐지고 늦는다는 느낌에 불안하고잘 하고 있는건가 싶네요저 늦은건가요?ㅠㅠ 저만 놓고 보면 전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데주변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한없이 작아지는 제 모습에우울해지네요..나이가 뭐라고 ㅠ주변에선 청춘이 다 지나갔다 뭐다 하는데전 아직도 제가 겪었던 일 보다 겪어야 할 일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뒤떨어지는 생각을 했나 싶네요...ㅠㅠ 26살 여자...젊은 나이 아닌가요..... 슬프고 우울해지네요....흑흑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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