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나 초1때 이모랑 사촌오빠랑 언니랑 엄마랑
어디 갔다가 택시타고 집에가는데 내가 잠들었었나봄
근데 깨어나니까 다들 표정이 굳어있고
언니는 조카 웃음을 참는 얼굴로 나를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했더니 나 자는동안 내가 방구를
뿡뿡 봐아아아앙 껴서 다들 창문열고 난리도 아니였대....
하...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
바야흐로 나 초1때 이모랑 사촌오빠랑 언니랑 엄마랑
어디 갔다가 택시타고 집에가는데 내가 잠들었었나봄
근데 깨어나니까 다들 표정이 굳어있고
언니는 조카 웃음을 참는 얼굴로 나를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했더니 나 자는동안 내가 방구를
뿡뿡 봐아아아앙 껴서 다들 창문열고 난리도 아니였대....
하...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