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게 만드는 많은 일들
책 한줄도 읽을 수 없는 짬 없는 시간
구름 한점 없는 하늘
안받는 핸드폰 벨소리
연락 한통 없는 핸드폰
횡설수설 앞뒤없는 잔소리
애써 기른 손톱의 부러짐
말 안듣는 헤어스탈
생각 날듯한 그 무엇~
파리
모기 물리는것
더운날 잘못 주문한 뜨거운 커피
장마철 끈끈한 공기
졸린데 당장 못자는것..
죽어라 안가는 시간들
자기 말만 하는 사람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는 사람
.....
참 많네요.. 싫어하는것이..
부정적인 사람인듯합니다.. 제가...
아마도 더 있을꺼에요...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짜증나는건.. 싫은걸 할려는것에서 시작하니까요..
연휴 다음날이라 유난히 일이 하기 싫어서 나름 게이름 피울려했던건 제 착각이였나봐요.
일이 쏟아지네요..
나름 일을 하다보니.. 오늘도 후딱 시간이 지나는듯 합니다..
저만 힘들꺼란 생각 안듭니다..
잘 견디고 계십니까??
유난히 피로한 축축 쳐지고 지쳐가는 하루네요..
남은 오후 시간.. 유쾌하게 견뎌서 뿌듯했으면 합니다..
(Westlife-I have a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