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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는 사이비종교 아줌마들 오면 맨날 인터폰에

우리동네가 좀 구석진동네라 그런사람들이 많음ㅇㅇ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오는데
나...나........나는.......나는.... 이러면서 조카 말늘이다가
그아줌마들이 답답해서 뭐라할려고하면 ㅈㄴ근엄한 목소리로
닥쳐!!!!!!!!!!!!! 나 말하고있잖아!!!!!!!!!!!!! 네이년!!!!!!!!!!!!!! 어느안전이라고 감히!!!!!!!!!!!! 막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역사학과란말임 그래서맨날 오늘은... 8월 29일...... 경술국치라고 아시나요? 막이러면섴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
걍 존ㄴ나 또라이 가끔가다가 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끼리리리리리릴ㄹ리리리릴리리리리끼끼끼끼 이런소리내몀서 처웃어서
어떤아줌마 둘이서 뭐야... 정신나갔나봐.. 좀무섭다 이러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전단지같은거 주자나 놓고가길래
네이년들아!!!!!!!!!! 뭘 놓고가는게야!!!!! 썩들고 가지못할까!!! 끼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 막이래서 그아줌마들 소리지르고 민원신고 들어와서 그아줌마들 질질 끌려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좀 마당발인데 그런줌마렐라들 사이에서 우리집이 전설의 802호로 불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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