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혼자서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혼자 이렇게 가는 여행은 처음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했던거에 비해 여행도 알차게 잘 하고올 수 있었고
꿈에 그리던 여행을 하고 왔던거 같아요!
그정도로 프라하 정말 좋았는데 여러분들도 꼭 가보시길..!
먼저 프라하 공항에 도착했을때 모습이에요
이때까지만해도 걱정이 가득했는데 제가 krt여행사라는 곳에서 에어텔 예약을 했거든요
근데 다행이도 여행사에서 프라하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서비스를 해줬기때문에
호텔까지는 무사히 편안하게 이동을 할 수 있었어요..이게 없었다면 공항에서 국제미아될뻔..
천문시계탑은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꺼라고 생각해요
매시 정각에 종이 울리고 창문이 열리죠..
이거 볼라고 여기서 30분은 기다렸던거 같은데 저 외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있더라구요
천문시계탑에는 워낙 사람이 많아서 소매치기가 자주 일어난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여기서 소매치기 조심하세용~~
여기는 동화속에서 나올법한 건물의 틴성당!!
동화속에서 많이 본듯한 건물이지 않나요?
틴성당 앞에 건물들은 파스텔돈으로 되어있어서 굉장히 아기자기해보이는데
틴성당은 앞 건물이랑 더 대조적이여서 그런지 뭔가 어두컴컴하고 웅장해 보이네요ㅎㅎㅎ
프라하 트램도 탑승해봤는데 처음에 트램탑승했을때 동양인 관광객밖에 없어서 놀랬어요
트램은 타야지 정말 멋진 프라하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가게 된다면 그때는 꼭 밤에 타봐야겠어요 ㅠㅠ
성벽에서 바라본 프라하의 배경이에요
건물들의 지붕이 다 빨간게 너무 인상적이였는데 한색으로 통일되니까
보면서 뭔가 안정감이 있고 좋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더더 예뻐요
프라하의 연인의 배경지였던 얀후스동상!!
티비에서만 보던곳을 실제로 보니 더 신기하고 반가웠던 곳이였어욯ㅎㅎ
그리고 저는 프라하 여행을 하면서 하루는 체스키크롬로프 관광을 했어요
체스키크롬로프는 프라하와 멀면서도 가까이 위치해있어서 하루정도 날잡고
관광하러 가기에는 좋더라구요~ 아기자기한 마을에 볼거리가 가득했어요!
마지막으로 프라하의 야경!
사실 사진으로는 굉장히 어둡게 나왔는데 제가 아직 덜 어두워졌을때 찍어서 이렇지
완전 해가 지고 나면은 야경이 막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해서 더 멋지더라구요!!
프라하는 분위기가 로맨틱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였는데 다음번에는
남자친구와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요!
아직 안가신 분들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