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닠ㅋㅋㅋㅋㅋ 예전에 어떤 벱이
매니저 코디 없이 그냥 평소 차림으로
시상식 가서 빵특유 저음으로 태송 언급안하고 그냥
벱들 고마워요 이런얘기만 하고 내려오면 좋겠다 망상 한거 올였었는데
그게 실제로 내 꿈에 나옴ㅋㅋㅋㅋ
애들 6명다 후줄근한 옷 입고 올라와서
무슨무슨 상! 비에이피!! 해갖고 올라오는데
빵이 낮은목소리로 우리 석구 형 부모님들 어쩌고저쩌고 마지막으로 우리 베이비들
하여튼 이렇게 수상소감 하고 냐려오는데 나님 자는데 눈물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꿈이 깨고 다시 잠들었는데
그꿈에선 벱 6명을 모아서 대리 수상을 하는거였음
키 짱크신 벱한명이 주농이 역할허곸ㅋㅋㅋㅋ
목소리 좀 낮으신 분이 수상소감하는ㅋㅋㅋㅋ
좀 웃기면서도 서글프더라
이걸 어떻게 마무리하지
결론은 승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