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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극도의 이상주의자.

ㅇㅇ |2015.01.03 00:31
조회 153 |추천 0



저는 이상주의자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이상주의자에요.


소크라테스가 하늘의 이야기를 한다며 여러 사람들을 모욕한다고 죽임을 당했고,

예수가 스스로 신이라며 신과 종교인들을 모욕했다고 죽임을 당했지요.


나도 그 정도의 이상주의자입니다.

실제로 사회 다양한 곳에서 여러가지 폭력도 당했습니다.


한 때는 종교나 철학에 심취도 해보고,

여러가지 자기 철학을 내 뱉고 사람들을 설득시키기도 합니다.

나는 '해야 한다.''변해야한다'를 주장합니다.


라이프스타일도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이상주의자로 태어나면 이상주의자로 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저 피가 그렇지요.

현실주의자들을 극도로 꺼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이상주의자로 살아가기란 힘들다고 생각해요.




이상주의자인 나.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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