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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냥 모찌 귀여워서 기절 2탄

뽁뽁이333 |2015.01.03 02:24
조회 3,046 |추천 26
안녕하세요


저번에 우리 모찌덕분에 난생처음 톡도 되고!!


감사의 마음으로 2탄 나갑니다아ㅏㅏㅏㅏ


그럼 모찌 큐!!!!













자네 왔는가????????













모찌배는 흐물렁흐물렁 물침대같아요ㅋㅋㅋㅋ

젤리도 배도 말랑말랑♡♡









아....이건 우리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저렇게 엄마 얼굴을 한참을 바라봐요ㅋㅋㅋ

그리고 엄마손에다 얼굴 부비적거리면서 만져달라하구
ㅋㅋㅋ애교쟁이!!










모찌는 얼마전에 중성화수술을 했어요ㅠㅠ

그래서인지 냥무룩









근데..음..완전 호빵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빗질해줬더니 귀찮은지 저러고 자네요ㅋㅋㅋㅋ













바깥세상 구경하는 모찌


왠지 이러는거보면 뭔가 짠한듯 ㅠㅠ











아..이건 자는모습이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베개 꼭 끌어안구 자는중♥









모찌는 요자세로 앉아있는걸 참 좋아해요~~








모찌는 하수구냄새를 참 좋아해요...가끔 변기물도 마시고.......왜그러는거니ㅋㅋㅋㅋㅋ그래서 이젠 항상 뚜껑을 닫아놔요ㅠㅠ









이사진은 모찌 우리집에 온지 얼마 안됐을때!!ㅋㅋ






그럼 끝!! 댓글에 또 냥이사진들 많이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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