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 눈팅만 하던 올해 고2되는 여고생입니다!
저 처럼 작으신 분들은 없더라고요..ㅎㅎ 우선 제 키는 146입니다
물론 성장은 중학교때 멈췄고요..!
다들 키가 어떻게 되시는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지내는 지도 궁금해요ㅎㅎ
저는 얼굴도 둥글둥글하고 다 둥글둥글해서 초등학생 취급받고
옷사는것도 힘들더라고요
학교에서 남자애들은 "글쓴이 조카 작지않냐?"
"글쓴아 넌 키언제 크냐" "글쓴아 어디있어 안보인다"
이런식으로 비꼬는 것도 꽤잇고, 친구들은 다 키가 165,167 정도 되는데
저혼자 이리 작으니깐 친구들도 불편해 할꺼 같고
여자애들도 "글쓴이 너랑 같이있으면 괜히 내키가 더 커보인다" "너 진짜 작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솔직히 키가 않크고 싶어서 안큰것도 아니고
유전으로 작은건데 이런 얘기 들을 때 마다 많이 속상해요ㅠㅠ
그리고 어른되면 사회생활 하면서 정장같은 옷도 많이 입어야될텐데
이런 키로 입을수는 있을까 싶기도하고, 나중에 취직할때 키보고 안받아 주는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엄마는 제 키보시면 미안하다고 정말 속상하고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저도 속상해서 눈물나고 그래요
저 처럼 키작으신 분들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