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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난이를 소개합니다

ㅂㅎ |2015.01.04 11:42
조회 4,003 |추천 35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봐요.
사실 쓰고잇다가 갑자기 날라가서 다시쓰는중
처음써보는척 해봤어요. 모바일이라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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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온 다음날 찍은 사진이에요.
2개월 아기라능



친구 다리에서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동일견 맞아요.항상 귀엽게 자는건 아니라능


자는게 너무 야해서 가려줬어요


일어나면 껌을 씹어요 아직 아기라 이가 덜나서 잘 못씹길래 뜨거운물로 불려서 식히고 주니까 잘 씹더라구요


잘생겻다고 생각햇겟지만 여자라능


핸드폰을 들이대면 눈치를봐요 찰칼찰칼



우리집 강아지는 옷을 정말 잘 입어요.
턱시도도 딱 찐하고 장갑도 잘 꼇어요.발톱 하나는 천연매니큐어를 발랏답니다.검정색으로요☆


왜 신난건지 모르겟어요. 인형때문인가




좋아요 누르나 안누르나 지켜본다능 악플달면 슬프다능


당신들을 씹덕사 시키겠다능!
추천수3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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