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알고 지낸 4살위의 형이 있음
대학교 같은 과 였고 집이 근처라서 학창시절은 항상 붙어다녔는데 근데 이 인간이 보통 사람들과 성격이 많이 틀림.
주로 안 좋은 쪽인데.
외모가 키작고 뚱뚱하고 뿔테 안경쓴게 완전 오타쿠처럼 생김
성격은 내성적이고 쪼잔하고 낯가림 심하고 그 와중에 권위주의적이고, 천주교 씹어대는 개독이고, 일제식민지시절을 찬양하고,애플빠
집이 잘 살아서 일 안하고 상가임대료로만 먹고살고있고, 오타쿠 여서 옛날부터 일본 애니, 피큐어 모았고, 지금은 레고를 모으는데 2년간 1억원 넘게 씀
자기 네 집 잘산다고 은근히 자랑.
화장실에서 소변 볼때 절대 소변기에서 안 싸고 용변기에서 문 잠그고 싸기,
카메라 찍히는 거 병적으로 싫어하고 심지어 블랙박스의 음성 녹음되는 거조차 꺼려하기,
신상정보 적는 사이트 가입에 거부감으로 그 흔한 네이버 메일도 안만들고 카톡도 미국계정으로 만들기
농담으로 한 이야기 가지고 이상하게 해석해서 안 좋게 생각 하기
첨엔 화를 안내더라도 헤어지고 나서 나중되면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커짐
또한 화가 오래 감(=뒷끝 작렬)
그걸 몇달동안 만날때마다 수십번 리플레이 또는 연락을 끊던가 우연히 보더라도 안면 깜. 심지어 자기 가족들한테도...
아니면 만날때 틱틱 거리면서 시비걸어서 은근히 열받게하고
대화 내용의 80%는 딴 인간들 씹어대기
씹어댔던 이야기 수십번은 똑같이 리플레이
정작 내가 말할때는 재미없으면 말끊거나 아예 안 듣기
더 열받는 건 내가 이야기하면 그 팩트가 아니라 다른 걸로 꼬투리 잡아서 반박하기
자기의 주관적인 정치,사회관 등이 항상 옳다고 말하고 나에게 그걸 강요하기
여친 사귀어 본적 한번도 없고 정작 소개팅에 목숨검
매력 꽝, 성격탓에 맨날 채이고 찬 여자들 수백번은 씹어대기
그런데도 자기는 집도 잘 살고 나름 지식이 풍부해서 누구에게 꿀리지 않다 생각
또 눈도 더럽게 높음
그리고 태어나서 한번도 성관x를 가져 본적 없으며 따라서 여자도 숫처x야 한다고 함
그밖에 사람 말 잘 안믿고, 잘 대해주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고
약속하면 항상 내가 그 장소로 나온걸 확인해야 그때서 집에서 기어 쳐나오고
만나면 치맥먹는데 내가 2만원어치 사면 얼마인지 물어보고 그 금액에 맞춘 5천~1만원어치 햄버거나 과자 사고.
그 나마도 내가 안사면 자기도 음료수 한잔 조차 안사며 내가 백수 시절때도 패턴은 똑 같았음
내가 좀 사라 그러면 자긴 레고 모으느라 돈 없다 말함
정작 소개팅 나가면 몇십만원쓰면서….
지금은 대판 싸워서 연락 끊고 살음.
그리고 하도 성격 이상해서 성격장애 치니 편집성 성격 장애 장상과 일치하나
정신과 치료를 받기는 불가능해 보임
인정도 안할테고 대가리 커질만큼의 나이라서 쳐듣지도 않을테고….
아직 산더미 같이 많이 있는데 이정도로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