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일기장 먼지를 털어내 문득펼친곳 그속엔 해맑게 네가있어 아직넌그대로 여기남아있어하고
시계의 태엽도는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써내려가 마지막한장을 넘걌지만 더 읽어낼용기가안나 슬픈글은 지워낼꺼야 우리얘긴 끝이아닐꺼야 다시만나볼테니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넨아련ㅠㅠㅠㅠㅠㅠ
낡은일기장 먼지를 털어내 문득펼친곳 그속엔 해맑게 네가있어 아직넌그대로 여기남아있어하고
시계의 태엽도는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써내려가 마지막한장을 넘걌지만 더 읽어낼용기가안나 슬픈글은 지워낼꺼야 우리얘긴 끝이아닐꺼야 다시만나볼테니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넨아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