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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둘기 중국사업관련에 대하여 (스압주의)

먼저 몇일전에 올라온 루한 새소속사에 대한 글 먼저 읽어두는게 좋을거 같아서.
▶ http://pann.nate.com/talk/325364072

배후세력이나 새소속사가 아니라 그냥 같이 일하는 파트너라고 (외국에서 이런 시스템이 존재한다는거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壹心娱乐 여기가 얘소속사가 아닌것도 아니며, 배후세력이 아닌것도 아니라는거야) 주장하는 루한팬들 있을까봐 미리 말해두는데 소송하고 나와서 저 기획사를 만난게 아니라 소송전에 이미 그 기획사랑 컨텍이 있었을수도 있어. 컨텍하는걸 직접 내 두눈으로 잡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하지는 못했고, 중국 팬이 루한 소송이있었던 10월 10일 이전에 루한이 壹心娱乐에 들어갈걸 미리 알고, 그곳이 믿을수 있는 회사인지를 물어보는 글을 발견했어. 그리고, 루한의 매니저가 壹心娱乐 사람이라는글도 보이고.. 이미 일부 중국 팬들중에서 그 회사에 대해 알고 있었고, 알았으니까 소송 몇시간후에 바로 조직적으로 연합에서 공문을 냈겠지. 소송전에 사닷(루한 팬커뮤)에서 홈마들 불러들여서 서명 지지할꺼냐고 물어본것도 아마 그 곳을 알고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됨. - 여기서 우둘기가 소송전에 홈마랑 자기 팬들관리 한거 알꺼야. - 루한도 홈마들 불러서 아마 자기 지지해줄꺼냐고 했을것 같아. 아니면 소송 바로 직후에 그런 서명이 올라올수도 없었을 것이고, 있을수도 없는 일일테니까.. 
아, 그리고 원글에 壹心娱乐의 첫연예인이 루한이라고 써놨는데 아마도 잘못안것 같음.. 알아보니까 남자 연예인..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루한이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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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어 케톡 복습하다 본 루망중국기획사글 보다가 알게 된 사실이야. 엑덬들이 한번 읽어 볼 만한 알고 있어서 나쁠 내용 아닌 것 같아 글써.(뭘하던지 말던지 관심두지 않으려 하는 편인데 이건 알아둬도 좋을것같아서. 그래도 스루할 덬은 스루) 왜 그렇게 바득바득 싫다며 나갔는지, 제일 잘한 선택은 집으로 돌아온것. 집에 돌아왔어요하는 애가 나르기 전 조직적으로 팬들한테 알리며 왜 이미지세탁, 관리 하는건지. 돈으로 움직이고 있다는거 팬이 입증하는 글인거 같으니까 
중국아줌마인지 뭔나라 사람인지 추종자가 쓴 미화쩌는 글 읽기 전에 해외쪽 관련일을 하고 있다던 더쿠 내 어딘가 있을 아저씨덬이 '중국인과 소송에 관해'에서 말해줬었던 부분. 염두해두고 읽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크리스, 루한등의 소송이 미국에서 미국인간에 벌어졌다면 이렇게 해석하면 맞아 -> 애매하니까 일단 소송걸자/ 이 경우엔 감정적인 요인이나 관습적인 해석보다는 법리적절차로 분쟁을 해결하자 라는 거지.


하지만 중국인의 경우엔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아 -> 난 너 다신 안볼거고 모르는 사이가 될것이며 향후 너와의 관계는 나에게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 이것은 중국의 특성에 기인한건데 중국은 법적 질서 보다는 관습적질서가 지배하는 사회라서 법적관계도 보통은 개인 대 개인의 관계로 치환해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즉, 문제가 발생했을때 일반적인 중국인들의 일반적은 패턴은 '야 우리 사이에 이러지 말고 좋게 좋게 해결합시다' 인거지. 


이 점은 결코 적을 만들지도, 쉽게 '꽌시' 를 맺지도 않는'중국인들의 습성에 기인해 (꽌시라는 개념은 전에 쓴 글 4번 참고해줘 http://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kdol&category=26696&search_keyword=%EB%B6%88%EC%95%88%EC%9A%94%EC%86%8C&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division=-14493154&d0cument_srl=14265980 ) 


그리고 두번째 방법은 지인을 통하는 방법인데 쉽게 말해 '야 한다리 걸치면 남이 어디있냐. 그러니 좋게 좋게 해결하자' 이거지. 이 두가지가 중국인들의 일반적인 문제 해결 방법인데 이 두가지를 제외한 유일한 방법이 소송인거지. 완전한 제3의 대리인을 통해 법제화된 구문을 통한 시시비비를 가리는 방법은 중국인들에게는 아주 급이 떨어지는 문제 해결 방식이야. 그래서 아무런 악감정 없이도 단순히 잘잘못을 따지거나 사실관계를 짚기 위해서 밥먹듯이 소송을 거는 미국과는 분명히 다른거지. 


결국 적극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라 관계의 단절을 의미하는셈이고 그 두사람 (엑덬들 표현으로는 '루둘기즈' ㅋㅋㅋ)의 소장 내용은 실재했던 불만사항이라기 보다는 결론을 정해놓고 짜맞춘 알리바이에 가깝단 얘기야. 다신 안볼생각 다 하고선 튄거라는거지. 그것도 꽤 체계적으로.


쓰고보니 엑덬들은 다 알고있던얘기 한번 더 한거 같아서 괜히 열받게 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난 딱히 엑덬도 아니고 가끔 맥주마시면서 뮤비 틀어놓고 이 놈들 멋있네..하는 아저씨지만 예전 뒤통수를 강하게 후려쳤던 어느 중국인의 모습이 오버렙되면서 괜히 오버해서 글씀ㅋㅋ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다 행복한 덕질해! 안녕


(원출처 : 더쿠)

▼ 여기서부터는 중국인 아줌마 (루한)팬이 쓴글임 
(중국인 팬이 쓴글이라서 약간 문법에 안맞고 많이 오글거릴거임.. 또, 중국뻥 심한거 아는 더쿠들은 자체 필터링 하겠지만 저기 MBA과정 써놓은거 모르는 애기들이 진짠 줄 알고 넘어갈까봐 진짜 개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사학위도 없는애가 듣는코스면 걍 돈만 내면 다 듣는 학원강의나 마찬가지지 뭘 진짜 ㅋㅋㅋ 하여간 뻥은 중국발이 최고다 ㅋㅋㅋ 알아서 자체 필터링 하고 보래~)

마냥 애기사슴처럼 순하고 수줍수줍하다가도 이곳에만 오면 카리스마 넘치는 루이사님으로 변신한다는, 내 남자의 첫 비즈니스 "달링"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THE STORY OF THE GIFT SHOP 이라는 개념답게 선물 위주의 글로벌 잇 아이템들을 해외브랜드와 직접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중국에 가져와 모바일 e-commerce APP를 통해 판매하는 쇼핑몰입니다. 
2014년 베이징에서 설립된 회사이고 北京普科技有限公司가 정확한 회사명칭입니다. 
그 배후에는 IDG, 杉本(sequoia capital), 今日本(capital today) 세개의 중국 탑 벤처 기업들이 투자하고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 12월 루한이 네번째 투자인으로서 "달링"의 주주 대열에 가입하게 됩니다. 
杉本(sequoia capital) 의 창시인 沈南(선난펑), 
今日本(capital today)의 창시인 徐新(쉬신), 
IDG 의 global vice-president 겸 아시아지역 CEO 熊(슝쇼거), 
그리고 우리의 베이징 상남자 루한입니다. 

루한의 비즈니스 파트너 세분 이력을 최대한 줄여서 소개해보겠습니다. 
沈南(선난펑): 포브스 2012-2014 글로벌 베스트 투자자 리스트(The Midas List)의 중국인중 랭킹이 가장 앞선 분입니다. 중국 탑 여행사이트 携程(xiecheng.com)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엑소엠이 광고모델 하고있는 멜리슈어 역시 이분 sequoia capital의 투자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徐新(쉬신): 포브스에서 선발한 "상업분야에서 권력이 가장 큰 아시아 여성 상업가 50명" 중 한명입니다. 2011년 포브스 중국 베스트 투자자 7위에 오릅니다. 중국 가장 큰 고용사이트 中英才(chinahr.com)의 주인입니다. 
熊(슝쇼거): 최초로 서방의 벤처투자 개념을 중국에 가져온 장본인입니다. 현재 중국에서 25억 달러 이상의 투자자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의 대학교 시절 경제실무 교과서에서 접했던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익숙한 바이두(baidu), 투도우(tudou), 시나(sina), 아리바바(타오바오의 주인 회사) 를 비롯한 여러 포탈사이트 및 쇼핑몰들이 윗 세분 회사의 투자자금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루한이 달링의 새로운 주주가 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엄청 큰 화제를 일으켰던 이유중 하나가 바로 루한이와 동업할 이 세분이 중국 유명 투자인들이고 중국 최상급의 벤처기업들을 경영하고있기때문입니다. 이 세분이 한 사진 프레임속에 동시에 찍혔다는것만으로도 놀라운 사실인데, 거기에 루한이가 떡하니 같이 웃고 얘기를 나누며 투자계 거장들과 악수를 하고 있으니, 이걸 연예계 뉴스로 접해야 할지 경제문화뉴스로 접해야 할지 내가 과연 아이돌을 좋아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해 볼 정도로 팬들에게 있어서는 듣도 보도 못했던 사건임이 틀림없습니다. 
이쯤되면 "달링"에서 루한이를 주주로 요청한게 홍보용 목적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지는 분들 꼭 있을겁니다. 루한효과 노린것 승인합니다. 중국에서 루한팬들의 구매력이 가져오는 막강한 경제적 이익 승인합니다. "달링"에서도 이미 12월 12일 장문의 알림서를 올리면서 루한팬들에게 솔직한 감사의 마음을 표달한적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홍보용 목적으로 단정짓기에는 이 파격적인 소식에 대한 "달링"의 홍보가 너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회사웨이보계정으로 확인차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를 전했을뿐 이 사건에 대한 원고를 아무런 매체측에도 넘기지 않았었죠. 인터넷에서 "루한 오너가 되다" 라는 핫 화제가 뜰 정도로 네티즌사이 이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류 매체의 상세 보도는 한편도 찾아볼수 없었던거입니다. 아, 물론 일부 삼류매체 및 gossip오락매체인들의 화제성 포스팅은 있었구요. 이는 비슷한 시기 칸스화장품사의 모델로 발탁되었을때와는 너무 큰 언론플레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게다가 단순 홍보로 생각하기에는 위에서 소개했던 동업자 세분이 파랗게 어린 연예인이랑 홍보용 사진 하나 찍으려고 시간 맞춰서 한걸음에 달려 올 한가하고 오락성을 띈 분들이 아닙니다. "달링" 또한 그들이 운영하는 벤처기업에 있어서 단지 홍보효과를 더 극대화 하고자 약속 잡아 미팅을 해야 할 정도로 큰 투자항목도 아니구요. 중요한 사업상의 거래나 문제가 있지 않은 한, 이 세분이 한 자리에 모여줄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달링"은 그가 할수 있는 최고의 열정과 성의로 루한에게 추파를 던졌고, "달링" 배후의 세 VC기업 역시 기업내부 최고위 결책자들이 나섬으로서 루한이에게 최상의 예의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만큼 루한에게 있어서도 한낱 오락용 놀이가 아닌 신중하게 고민을 거친 진지한 결정이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루한에게 제공한 MBA과정은 중국에서 기업내부 고직위 경영자 및 전문 비스니스맨 / 투자자들을 상대로 운영하는 비즈니스 스쿨로서 한달에 두세번 정도 특정 장소를 임대해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보통 학업을 마치는 비용이 50만 RMB 이상인데, 돈이 있다고 전부 들어갈수 있는 스쿨이 아니라 위에서 얘기한 타이틀을 만족시켜야만 돈 내고 수업을 들을수 있지요. 수업내용이 어느 대학원에 비해서 특별히 뛰여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업계 인사들이 누구 하나 수업을 빼놓지 않고 듣는 이유가 그곳은 단지 공부를 하는 교실이 아닌, 인맥을 넓히고 투자정보 경영정보를 교류하는 둘도 없는 장이기 때문입니다. 
대단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했던 아이, 어느 루한 팬분이 말씀하셨듯이 그가 인복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인품이 좋아서 인복이 몰려오는것인지... 24살 어린 나이에 벌써 경제학원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분들과 함께 투자에 참여해보고 가까이서 전문지식도 배울 기회가 생겼다는건 평범한 남자애들에게, 연예인들에게 절대 쉽게 베풀어지지 않는 존중이고 신뢰입니다.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면 루한 또한 대단한 남자가 되어있을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jlana1582/220221548447)- 굳이 저블로그 안가도됨 이미지정치질 장난없음. 
얘 소송후 행보 보고있자면 본인이 번 몇억따위, 앞으로 벌 몇십억 등은 문제도 아니였던 것 같음. 뭘해도 엑소활동보다 벌 자신있으니. 지금껏 저런 규모로 데뷔 3년도 채우기도 전에 날라서 사업벌린 연예인이 있었었나?(저 추종자는 이것도 처음이라고 기뻐할 수준이겠지만)
웨이보에 "달링"이라며 했던 이야기가 본인이 네번째 주주로 있는 회사 홍보였음. 이런거보면 참 얘 중국악개짓들도 그렇고 본인이 참여한 회사 소송중에 대놓고 홍보하는 뻔뻔한 짓 참 안알려지는 거같아. 하긴저 글보면 중국주류매체에서는 의도적으로 저 회사투자자로 참여한거 일제히 보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얼마나 켕기는 일이 많으면. 암튼 2014년에 베이징에 설립된 회사라네. 루망자가 손잡고 일한다던 중국기획사인지 매니지먼트회사인지도 우연의 일치인지 2014년 2월에 생겼다던 판빙빙케어 했던 사람이 공동 설립자로 있는 회사(나머지 두명도 꽤 경력이 화려한)로 들어가더니 -실제로 작년 초에 우이판이랑 같이 변호사 알아보러 다녔다는 시기 생각하면 소름...- 
우찐루찐이다만 지금까진 우이판은 단순하기라도하지. 송장내용 그대로 개인활동에 취중하고 있으니. 그나마도 아직 소송중이란 이유로 겉치레긴 하다만 정식적인 계약도 계속 미루고 있고. 영화는 세편이나 찍었다면서 개봉일조차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은 것에 비해 얜 좀 섬뜩하지 않아?  스엠이 그렇게 소송전에 쟤중심으로 맞춰준다 나가지마라 했어도 콧방귀도 안뀌고 선빵날리면서 (그것도 발탁해서 키워준 이수만부인분 상중에) 나간 이유가 이렇게 단 두달만에 서서히 드러나는데. 
집에 돌아왔어요, 제가 제일 잘한 선택은 집으로 돌아온거라고 할정돈데 왜 조직적으로 중국내외 팬들한테 미리 알려 이미지 세탁하고 관리하려고 했던 이유가 시간이 지나니 하나둘씩 맞춰줘가는 것 같은.. 
이렇게 하나하나 드러날수록 참.... 저 중국사는 한국인인지 한국말 잘하는 여전히 루한이미지 정치질에 힘쓰는 중국인 아줌마인지가 말한대로 본인이 말했었던 대단하신 사람이 되겠어?아주?ㅋ
중국에서 인터뷰했던 것처럼 몇년 연예인활동에서 얻어지는 것들을(대부분 팬장사겠지?) 사업이랑 연계시켜 어느정도 됐다 싶음 결혼 손주둘러대고 은퇴해서 호화롭게 잘 먹고 잘 살 플랜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을지도?? 지금도 1/n 안하고 혼자 돈 긁어 모으고 있고 앞으로 또 무슨 사업에 투자자로써 투잡 쓰리잡까지 뛰실진 모르겠으나 그동안 한국 악덕회사에서 개고생하다 온 이미지 고수하며 추종자들에겐 순진하고 순둥순둥 부끄러움이 많은 수줍은 샤오루이미지 고수 하시려면 노력 엄청 하셔야겠어요 (추종자들은 아직도 중국회사랑 계약한게 아니다 순둥순둥하고 착하며 순진하다로 보이는거 진짜 소름ㅡㅡ인정을 왜 못하지? 저렇게 소송 단 2개월만에 모든일이 벌어진건데?)  
암튼 쟤가 뭘해서 돈벌던 니가 알아서하던지뭔지지만  짜증나고 진짜 엿같은건 엑덬들이 엑소가 더 잘되는 수밖에 없다고하는 것 조차마저도...그 하나 바라는 것 조차 앞으로 쟤 커리어에 사업에(우이판포함) 도움이 됐으면 됐지 실이 되진 않을거라 생각되어진다는거. 그 EXO의 전 멤버, 지금 잘나가는 팀의 멤버였던!!! 이러면서말이야. 물론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 역시 엑소로 활동하며 얻은 명성인기로 저런대접받고 다니고 있지만. 지금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EXO이름으로 이루어질 것들. 엑소 이름이 어딜가나 따라붙을텐데(엑소가 아직 정규로 따지자면 1집밖에 안낸 창창한 그룹이라는 점 감안하면...) 엑소가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물론 엑소멤버들도 성과를 얻겠지만 누구들은 앉아서 그 명성,노력 챙겨먹을 것 생각하면 빡이 어마어마하게 친다. 안그래도 일본에서 엑소 콘서트하는거보고 니들은 방사능국에서 방사능먹어가면서 돌림당하며 1/n인 돈이나 벌어라 하고 비꼬는 악개들 진짜 잡아다 밟아버리고 싶을정도인데.   앞으로 케톡에서든 어디든 소송2호 생각없다느니 멍청하다 즉흥적이다라는 말 쟤한테는 하면 안될것같음. 저렇게나 철저하신데.

원출처 : 더쿠
추천수98
반대수4
베플ㅇㅅ|2015.01.04 21:28
루한이든 우이판이든 우찐루찐인데 누구만 지지한다는 엑소팬들 진짜 노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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