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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다른건 다 참는데

커플링 나름 편식은 있어도 기본적으로 잡식러라 이것저것 다 보고(예를 들면 고기와 야채 정도의 차이. 고기를 더 좋아하지만 야채도 먹지)

 

 

내용이 오그리 토그리. 이모티콘만 안 나왔지 인.소와 다를것 없는 수준이어도 일단 시작하면 그래도 끝까지 보는 편이거든.

 

내용이 아침드라마 싸다구 때릴 정도로 막장이어도 보고 주말 8시 드라마 뺨치게 꼬인 가족관계여도 봐. 근데...

 

 

근데 야한 장면에서 유치한건 진짜 못 보겠어....

 

 

흔히들 얘기하는 허리가 활처럼..ㅋ.. 이런건 요즘 없다고 믿지만. 그거 말고도 막.. 그.. 그냥 이게 뭘까 싶은 장면들이 있어. 차라리 수.위아저씨 없는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

 

 

평소에 츤츤거리다가 그 장면에서만 정신 못차리고 고냥이같이 꿈지럭대는 수도.. 별로...

 

 

 

특히..특히 신음 받침에 ㅇ 들어가는거 질색.

 

 

 

하.앙..., 흐.응..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야.동에나 나오는.. 그런... 특히 저런 신음 + 하, 진짜.. 미워어.. 이런 대사 들어가면서 눈물을 글썽이며 공을 바라본다 등의 장면이 나오면 그 동안의 인내심따위 내 팽게치고 끔. 도저히 그건 안되겠는...

 

 

대사 위주의 ㅆㅣㄴ도 별로... 그... 묘사만으로 절라 야하고 끈적거리는 분위기 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암튼...ㅇ ㅓ... 한마디로 일상적 고,달까지는 눈감아도 야한 장면에서의 고.달은 진짜 안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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