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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가 있더라면...

신기하네 |2015.01.04 21:31
조회 19,504 |추천 50

또래 보다 성숙하고 생각하는게 철들었고

나한테 최대한 순종하고 나만 바라보고

주변에 이성 거의 전혀 없고 나 말고 다른 이성에겐 완전 철벽치고

평생 나만 사랑해주고 나한테 애정표현 많이 하고 힘들때 내가 기댈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진짜 평생 그 여자만 바라보고 그 여자를 위해 헌신하고 그 여자를 위해 모든걸 다 해줄거다.

내 모든걸 그 여자 한테 바칠거다...

다른여자 한테 눈 절대 안돌리고 그 여자만 바라볼건데

근데 이런 여자가 있을까? 과연...

제발 만나고 싶다... 

저런 여자들 많은것 같은데

대부분 늑대같은 남자 만나거나 그냥 이상한 남자 만나서

상처받고 헤어지고 저런 생각 이었다가 바뀌더라...

하여튼 남자들이 문제야...

아니면 저런 여자들 대부분 소심해서 철벽 치거나...

꼭 저런 여자랑 사귀어서 진짜 행복하게 해줘야지...

 

 

추천수50
반대수7
베플ㅇㅇ|2015.01.04 21:55
나다.. 만나는 남자마다 나에게 내 또래들보다 훨씬 생각하는게 깊고 성숙해서 나이차이가 나도 전혀그런느낌을 못받겠다고 말해줬고 내 감정표현에 솔직하고 사랑을 다 주려고 했었고 주변사람들도 항상 나에게 하는말은 내조잘하고 현모양처같은 스타일이라고 했었고 남자친구를 사귈 때면 다른남자와는 사적인 연락 다 끊어냈고 말하더라도 공적인 것만 딱 말하고 끊고 남자친구있으니까 연락하지 말라하고 다 쳐냈었는데 전남자친구 가족들까지도 잘 챙겨드렸는데 결국은 이런사랑 받는걸 너무 당연시하고 권리로 행사하더라 실제로 누가봐도 주.객관적으로 봐도 외모랑 다 포함해서 남자쪽보다 항상 내가 아깝다고 왜사귀냐는 소리를 달고 살았었는데 남자쪽에서 자기가 정말 이정도 대우 받는게 당연하다 익숙하다 생각해서 나말고 다른여자한테도 눈돌리더라 처음만그렇지 결국에는 다 똑같이 만족못하고 또 다른 여자들한테 눈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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