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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컾마다 느낌

이런.. 이런거 써도 되나. 안되면 찔ㄹ러줘ㅠ 삭제할게

 

 

(아, 공,커나.. 혹은 유명한 컾보다는 마이너 많아... 응. 미리 주의 써놨어야 하나보다; 미안..) 

 

 

 

 

 

 

절라 주관적임주의.

 

 

내가 잡식러라 안 가리고 보는데 그러면서 든 느낌? 픽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 컾이 가지는 이미지들은 좀 비슷해서.

 

 

 

상황은 싸웠을때

 

 

 

찬.백

 

백 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래?

찬 뭐? 이게 왜 별것도 아니야!

백 아 시끄러워. 나 잘거니까 나가

찬 야야, 야!

(소리는 지르는데 잔다니까 방에서 쫓겨나서 거실에서 궁시렁 거리는 박.차/뇰 이미지)

 

 

뒤집어 배/결

 

찬 (문 닫고 들어감)

백 뻑하면 문 닫고 들어가면 다야? 안 나와?

찬 (대답없음)

백 야 박/찬/열!

찬 왜 소리지르고 그러는데!

백 네가 소리지르게 만들었잖아!

(2차로 또 싸움. 찬.백과 다른 점이라면 찬.백에서 박열.매씨가 화가 났어도 못이기는 척 나가서 져준다면 변.배켠씨는 안 져주는 이미지 )

 

 

세.슈

 

슈 오.세.훈 너, 잘못했어 안했어

세 아니 근데 형 솔직히 그건 형도

슈 네가 분명 이때 이렇게 말했으니까 일이 이렇게 된거 아니야

세 내가?

슈 그래 네가

세 ....? 그렇다고 형이 잘한건

슈 네가 잘못했으니까 그런거지. 뭐야, 그래서 싸우자고?

세 아니 그런건 아닌데..

(이미 싸우고 있으면서 싸우자고? 한 마디에 깨갱 할 것 같은 이미지. 잡혀사는 아버지 상)

 

 

카/디

 

카 형 진짜 왜 그래요? 굳이 거기서 그렇게까지

디 어쩌라고?

카 뭐?

디 언제는, 어?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해주겠다더니 얼씨구

카 아니 그 얘기가 지금 여기서 왜 나오는

디 됐어 네가 하는 말 하나도 신빙성 없는 것 같아.

카 아니, 형, 아, 그런거 아니잖아요

(잡혀사는 아버지 상2)

 

 

도10

 

찬 (문닫고 들어감2)

디 박.찬.열, 뭘 잘했다고 문닫고 들어가서 시위야

찬 (대답없음)

디 (한참 화나있다 혼자 가라앉음) 찬,열아.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 몰라서 그랬어. 문 좀 열어봐

(흥분을 못 이기다 좀 지나면 가라앉아서 발 동동)

 

 

레.첸

 

레 종/대 너..

첸 형 미안해요. 내가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

레 ...어?

첸 나 때문이야

레 아니 종.대야 울지는 말고. 잠깐만.

(먼저 사과해서 + 울어서 화도 못내게 만드는 고수의 느낌적인 느낌)

 

 

백/세

 

백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 그래? 어?

세 ...(눈물)

백 야 뭘 잘했다고 울어

세 아씨 안먹히네

백 ...뭐?

(센캐끼리 만나는 느낌. 백.현수는 애기애기 멍뭉이 같은 이미지, 혹은 지/랄.수라면 백.현 공은 절라 오빠인 이미지)

 

 

 

 

2그.조 컾이 워낙 많아서 못 쓰는거야.. 다른것도 다 읽고 죠아함...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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