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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과 싸운이야기

마초 |2015.01.05 13:11
조회 127 |추천 0

 

여동생 나랑 가벼운 말싸움했음 니

 

물론 매일 싸우는게 일상이지만 말빨이 너무 내가 딸림 그래서 답답함을 호소하려고 여기에 글씀

 

 

사건의 발단은 이거임

 

어제 나는 아무것도 못먹음 초코칩 한각 굴 1접시 끝 [밥공기 이런것도 없이 이게 끝]

 

그래서 밥을 먹으려고 보니 전기밥통에 아무것도 없는거야

 

11시 30분쯤에 쌀을 씻으려고 하니 내 동생이 지금부터 청소좀 할테니 밥은 좀있다 하라는거임

 

대신 떡있으니 떡먹으라고 이야기함 근데 나는 떡을 잘안먹음 그래서 참고 청소끝나고

 

밥할려고 기다림

 

근데 청소끝나고 시간을 보니까 12시 40분임

 

그런데 내가 살이 쪄서 2시에 헬스장을 가야하는데 헬스장에서 2시간동안 운동을 해야함

 

근데 밥 40분에 하면 1시 30분에 밥되니까 배 채우고가면 운동에 지장있지않겠음?

 

결국 밥하고 밥먹을 시간이 없는거임 

 

근데 지금 안하면 저녁에도 또 밥이 없을테니까

 

헬스장 갔다와서 먹으려고 미리 밥을 할려고함 [그래도 7시에 먹음]

 

내 밥할려고하는 모습을 봤는지  동생이 떡을먹지 왜 밥을 먹으려고 하고느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함

 

나는 어차피 2시에 운동가야해서 밥을 못먹으니 미리 해놓는거 뿐이라고 이렇게 말했음

 

그러니까 동생이 밥 안먹나 보자고 밥먹는데 5분이면 되는데 밥 안먹는지 보자고 이렇게 이야기함

 

다시 한번 내가 말했음 밥 어차피 못먹는다고 밥 먹으면 2시 운동에 지장있으니까 못먹는다고

 

또 동생이 밥 안먹나 보자고 계속 비꼬아서 이야기함

 

결국 내가 아 진짜 안먹는다고 바보야 [진짜 이런식으로 이야기함 순화 시키지않고 이렇게 이야기함]

 

그러니까 내동생이 왜 바보라고 하냐고 사과하라고함

 

ㅁㄴ;아ㅓ러ㅣㄴㅇ모레'ㅏㄴㅁ주개주히ㅏㄴ웋ㄴㅁ아ㅔ른;ㅏㅣ'ㅡㄴㅇㅁㄹ;ㅣ'ㅡ';

 

이렇게 남매 말싸움이 시작함

 

근데 나는 말을 잘못함 글에서도 이게 뭔소리야 라고 느낄꺼임

 

으아 진짜 답답하다 진짜

 

걘 어떻게 남자친구랑 2년을 넘게 사귀지? 남자친구가 천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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