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던 별그대!
그 덕분에 2014 시상식에서도 전지현을 볼 수 있었는데~
레드카펫에 등장할 때부터 뭔가 경직된 표정으로
손에 지미추 클러치 꼭 쥐고 조심조심 워킹하는 모습에
왜 이렇게 긴장했지? 싶었지만..
그 모습마저도 너무 아름답고 단아한 그녀..
사실 별그대 천송이때 유인영과 아벨 구두를 놓고
내가 최고라며 귀여운 신경전 벌이는 모습에
실제로도 긴장 같은거 잘 안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음!!!
하지만 프로답게 곧바로
수줍은듯한 미소와 우아한 애티튜드로
진정한 여신 포스 뽐내주신 전지현느님!!!
2014년에는 천송이로밖에 만날 수 없었지만,
대상 받은 만큼 더 다양한 모습으로
많이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대상 축하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