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임
왜 니는 니가 이쁘다고 생각을 안 해
내 눈에만 이뻐보이는 게 아니거든
그래서 불안한 것도 있는데 니가 철벽녀라서 다행이야 ㅎ
근데 나한텐 그 철벽 좀 허물어주면 안 되나
일 년동안 니만 봤는데
짝사랑도 처음인데 나름 긴 시간동안 해보니까 이젠 좀 지칠라고 한다
니는 내가 이쁜여자 좋아한다고 해서 막 얼굴 본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나 얼굴 많이 본다
그래서 너 좋아하는거니까
철벽치는사람으로써 한마디할께요 철벽치는건 그만큼 연애하는게 두려워서 인 경우도있고 남자라는 거에 대해 잘못된 안좋은 인식같은거 갖고있는경우도있어요 그런데 계속 누가 진심으로 나좋다고 순수하게 진실된 방법으로표현하면 이렇게 철벽치는데도 나한테 계속 표현하고 좋아해주는구나하면서 마음이열리고 철벽도 점점 허물어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