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다.
그리고 남자는 붙잡지않았다.
알겠다고했으며..
여자는 바로 후회를 했다.
다시 잡았고 이튿날까지 연락을했다.
남자는 단한통도 받지도 답장을 하지도 않았다.
그러다
딱 한통이 도착했다
자기도 잘못했다
하지만 우리관계에 대해 서로에대해 정말 제대로 잘 생각을 해봐야겠다는 문자..
여자는 헷갈린다
모르겠다. 그래서 기다린다고 했다.
그리고 벌써 3일이 지났다.
연락은 없으며 나는 정말 기다리고 있다.
부정하고 싶지만 마음이 정리됐고 정리하고있는거라 지레짐작해본다.
아니길 바란다. 그전까지는 이별이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저 문자한통에 실날같은 희망이생겼다.
근데 헷갈린다
저건 희망인가 아님 희망고문인가
남자들한테 묻고싶다.
정말 돌아올 사람이었으면 진작 돌아왔나
아님 정말 시간이 필요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