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쩔수없이 인피니트를 떠나 ㅇㅅ를 팬질하는 꿈을 꿨는데
진짜 그러면 뭔가 입덕을 하고도 타아이돌을 대하고 있다는 느낌을 못 지워 내가 꿈에서 ㅇㅅ를 내가 어쩔 수 없이 입덕하고 한순간에 ㅇㅅㅇ이 나와 같은 팬덤이자 같이 쉴드를 쳐야만하고 같이 찬양해야만하고 공감해야만 하는 상황이 왔는데(왠지 모름)ㅇㅅ가 팬들에게 와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이러면 다른 애들은 허류ㅠㅠ사랑해 어빠 이러고 있어도 나만 의무적으로 의식적으로 리트윗하고 관심글 하고 ㅇㅅ굿즈를 구매함 그러다가 3년이 지났는데(꿈속시간으로 3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 내가 현재 인피니트를 덕질한 기간)채널을 돌리다가 인피니트를 봤는데 은퇴한다고 7명이 큰 절을하는거임 근데 그때 심정이 30년 떨어져 산 지아비를 죽기전에 한번 보는 느낌이라 엄청 울고 꿈이 깼는데 와..그냥 대박이더라 현실에 감사하는 그 느낌이란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결론은 악몽에 대한 넋두리 들어줘서 고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