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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썰인데 사람들이 나를 봤을까?

난 학식이고 올 초에 엠티를 다녀왔는데 내가 술이 좀 쎄단말이야

소주 5병마시니까 말 다했지...

근데 양주랑 맥주랑 폭탄주로 만들어서 오빠들이랑 먹었는데

기억이 끊기고 눈을 뜨니까 화장실 바닥에 내가 엎드려 있는거야

바지를 반쯤 내리고 ㅅㅂ

똥싸다 잠들었는지 뭔지는 모르겠다만 그대로 화장실바닥에 누워있는데

옷 정리다 했을 즈음에 학생회오빠가 들어왔어 (실내에 방마다 있는 화장실)

문도 안잠겨있었다는 건데, 누가 나 안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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