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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가수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냥, 문뜩 December 2014 듣다가 울컥해서.

290만이라는 많은 사람들과 한마음이 되어서 엑소를 좋아한다는게, 그게 너무나 감사해.

나 혼자 좋아했으면 쓸쓸했고 금방 놓아버렸을 엑소를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보고 듣고 존재함을 느낀다는게 엄청 감동이야. 일터지면 같이 울고 웃고 화내고 질투하고.

선만 넘지않으면 정말 좋은 팬심인 것 같고,  엑셀이라는게 엄청 뿌듯해.

내가 엑소였다면 너희가 너무 고마워서 집에서 남몰래 펑펑 울었을 거야.

지치지도 않는지 투표하라고 매번 글도 올리고 소식나오면 누군가가 발빠르게 움직여서 가져다주고.엄청 ㅠㅠㅠㅠ니네가 좋아 ㅠㅠㅠㅠㅠㅠ. 지금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ㅠㅠㅠ

엑소건 엑소엘이건 모두 함께 끝까지 가자 ㅠㅠㅠ we are one EXO,EXO-L사랑하자 ㅠㅠㅠ사랑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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