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요일날 구로행 막차 지하철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커플인데 남자가 지여친 막 어깨랑 모가지 조카 빨고 난리치는거 봄ㅡㅡㅋㅋㅋㅋㅋㅋㅋ
날씨도 추웠고 일요일 막차라 그런지 사람이 진짜 없긴 없었음 그래도 그 칸안에 둘만 있는게 아니고
나도 있고 또 다른 아저씨?삼촌?뻘 되는 분도 멀리 계셨는데 그ㅈㄹ
지들 물고빨고하는데 우리들은 무시해도 된다는건가 뭔가
찍어서 걔네 부모님 보여주고 싶엇는데 몰래 찍었다가 혹시라도 문제생길까봐 두려워서 안찍긴 했는데
조카 눈꼴사나워.....
지하철칸 안에도 CCTV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기관사분이 방송좀 해줬으면 했을정도 ㅡㅡㅋㅋ
모텔을 가든가 개민망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