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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엑몽꿨는데

꿈에서 박찬열이랑 앞뒤로 앉아있었는데 둘만 있었던건 아니고 스냅백같은걸 받았는데 남들이 다 앞으로 쓰길래 다르게 쓴다고 뒤로쓰고서 옆에 친구한테 짠 이랬는데 갑자기 박찬열이 뒤돌아서 나보더니 내모자 따라쓰고 눈마주치고 웃으면서 짠 이러면 우리 커플모자다 이러는데 조카 심쿵...♡ 진짜ㅠㅠㅠㅠ 내가 글을 못써서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진짜 대박이었음 와 여태까지 꾼 꿈중에 제일 좋았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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