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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난 사랑한다는 대사보다



"보이는 곳에 있으랬잖아." 
라던가
"내가 너 하나 간수 못 할거같아?"
라던가
"내 옷자락 잡아. 놓치면 안돼."
이런 대사가 설레 
감성풍성이들은 설랬던 대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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