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진주 16:30 차. 추석마지막날.
이름은 책보니까 "k미경" 이었음.
빠마 머리에- 귀여우셨음.
휴게소에서 레몬에이드를 마셨음.
심장이 떨려서 말도 못걸었음.
남자친구 있을 것 같긴한데-
혹시 아는 분있으면. 있을까나.?
청주 ->진주 16:30 차. 추석마지막날.
이름은 책보니까 "k미경" 이었음.
빠마 머리에- 귀여우셨음.
휴게소에서 레몬에이드를 마셨음.
심장이 떨려서 말도 못걸었음.
남자친구 있을 것 같긴한데-
혹시 아는 분있으면. 있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