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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엓몽꿨는데 ㅜㅜㅜ

설날되서 친척들끼리 모여서 얘기나누잖아 근데 좀 심도있는? 무슨 공부잘하는 사람들만 할수 있는 얘기를 나누는거야 그래서 밖에서 ㄷㄷ하고 지켜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내 나이또래만한 종인이가 어깨에 손 올리고 나도 저기에서 말하고 싶다라는거 ㅜㅜㅜㅜㅜ그래서 내가 보고 기다려봐하고 물어봤는데 친척들끼리 얘기하는중이니까 껴들지말라고?해서 내가 마안하다고 하니까 종인이가 강아지같은 표정으로 ㅂㅡㅠ 막 이러면서 계속 얘기하는거 나랑 듣고 내 어깨에 얼굴 기대고 막 그럼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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