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중국파견근무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도 그립고 친구들도 그립지만
역시나 가장 보고 싶은건 가족... 엄마 품인거 같습니다.
다큰 사내녀석이 무슨 엄마품이 그립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는사람 하나 없는 생소한 환경에서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역시 가족밖에
없는것 같아요.
힘들때마다 마이클부블레의 홈을 듣는데
들을때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가족과 떨어져 타지 생활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