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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도 믿을게 못돼!!!

숨이막힌다. |2015.01.07 11:44
조회 185 |추천 1

안녕하세요..(작문의 내용이니 끝까지 읽고 도움되어 주세요!!!)

너무도 억울하고 분합니다.

돈 앞에서는 피를 나눈 가족도 남보다 못하는 짓도 하나봅니다.

한평생 가족들과 단한번에 여행도 못가보고 잠도 집에서 편하게 자본적도 없을 정도로  열심히 일만하고 가족들 위해서 한평생 희생하면서 살았것만, 누님에 아들 즉!! 친조카한테 한평생 모아둔 전재산을 사기 당했네요..

분하고 원통한 애기 좀 들어주세요!

시간은 거슬러 2년전!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던중 조카가 제안을 해 왔습니다. 그 사업은 외제차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거였습니다. (일명 대부업이나 다름 없죠...) 괜찮다 싶어 시작했습니다.

제가 자주 들리지 못했던 터라 조카에게 모든 업무를 맡겼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큰 액수를 대출 받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 외제차를 담보로 대출을 해줬는데, 못받을 상황이 와서 차를 보관해둔 장소에 갔는데 차는 없고 텅비어 있는 주차장이였습니다. 조카는 하루에 한번씩 나한테 보고 하기를 차 보관 잘 하고 있다고 했었죠.. 저는 찰떡같이 믿고 있었구요.

진휘여부를 알아보니 조카와 그외에 5명, 즉 총6명이 저에게 사기를 친겁니다. 외제차가 무려 57대이고, 금액으로 30억정도 되는 큰 돈입니다. 제가 한평생 모아온 돈이죠!!!!

이런 돈이 2개월 만에 내눈앞에서 사라져 버렸네요..이 후 전 2년동안 다리 한번 뻗고 잘 수 없고 물한모금도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화병나서 잘살도 여러번 시도 했지만, 처자식이 눈에 밟혀 어떻게든 살아서 이놈들을 잡아야 겠다는 생각에 경찰서도 문이 닳도록 다녔는데, 잡힐 듯 잡히지 않으면서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도 알고보니 경찰관도 사기꾼들과 한패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mbc 8시 뉴스에서도 단독취재로 "사건을 해결 해 주겠다" 수천만원 뇌물 받은 강력계 대부! 이런 제목으로 나왔네요..(14.12.26 8시 뉴스)

하지만 이도 잠시 사건은 잠잠 해 지고 제 속을 타들어 갈때로 썩어 문들어 지네요... 민중에 지팡이가 되어야 할 경찰관 그것도 강력계 형사까지 저한테 이런 아픔을 주는지..이제는 손놓고 있을 수가 없어 전단지도 만들어 뿌리고, 이렇게 인터넷 힘을 빌리고 싶네요..

제발 놈들을 빨리 잡아 뿔뿔히 흩어져 있는 우리 가족들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도와 주세요!!

아래 사진 보시고 제보해 주시는 분은 5천만원 포상금 드리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보전화 : 112 또는 010-5510-5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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