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순이의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놀이.....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사람입니다!
평소에 동물사랑방 판 많이보는데 토끼자랑은없길래ㅠㅠ
제가 키우는 토수니를 소개합니다!ㅋㅋㅋ
모바일오타 양해해주세용
처음 집에 데려왔을때에요ㅋㅋㅋ겁먹어서 잔뜩 눈치만봄..
데려온 몇일은 잠만자구...만지지도못햇어요ㅠㅠ이뿌니
그러나...시간이지나고 점점 내방을 제집처럼 쓰는 토순이
생각보다 쑥쑥커서 집이 광장히 작아졋어요ㅠㅠ
그래서 강아지들이 쓰는 큰!집을 선물해줫죵 허허
첨으로 저에게 맘을열고ㅠㅠ제품으로 들어온 토순이ㅋㅋㅋ귀염댕이ㅠㅠㅠ
요즘은 제 애교가 더 늘어서 제가 컴퓨터만하고잇어도 제 품으로 들어와요ㅋㅋㅋㅋ
한동안 아파서 말린당근으로 특식 아푸디망ㅠㅠ토끼가 당근좋아한다는게 정말이더라구여ㅋㅋㅋ환장을함
제친구가 젤좋아하는사진ㅋㅋㅋ먹을것만들고잇으면 난리가납니다ㅋㅋㅋㅋㅋ
얌전하게 모은 두손과 만지고 싶은 코.... 코...코를다오...
살쪄서 돼지저금통됨...
2015년을 맞이하는 토순이와의 2014.12.31
가족들 다 주무시는뎈ㅋㅋㅋㅋㅋ토순이랑 둘이파티햇져영
가끔은 형의 배게쿠션도 되어줌.....
( 절대로 토끼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동생이 목에 힘을 퐉!!줬습니당ㅋㅋㅋㅋ)
누나컴터하는데 방해하는거 아냐 저리가
저리가라구
아! 저희 토순이 수컷이에용^^; 첨에암컷인줄알고 토순이란이름을 지어줬는데... 알고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