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아침에 매일 똑같은 알람소리에 놀라 눈을 뜨고
똑같은 움직임으로 핸드폰이 있는 곳으로 손을 움직여 핸드폰을 찾고
같은 모양으로 핸드폰 알람해제를 하는 그런 날이네요.
성미S성형외과
참 뭐라 말할수없지만, 공허한
뭐라 설명할순없지만 매일 똑같은
그런 하루하루를 살고 있네요.
하지만 가슴 속 깊은곳에서 꿈과 희망을 품고
머리속에는 어떻게 하면 그 길을 더 빠르게 안전하게 갈 수 있을까 고민하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바꾸려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
어찌보면 참 당연하고 누구나 그렇게 살고 있는듯 하지만
막상 나 조차도 잘 그러고 있지 못하는 것.
얼마전까지 없던 눈물 마저 쏟게 만든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나의 가슴속깊은곳을 톡톡 건드리며
숨겨놓았던, 아니 없는척했던 나의 감성을 끌어내어
눈물로 길을 인도해주었다.
오과장(오차장)님이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을 이야기 할 때,
그들이 힘든 결심을 할 때,
하나하나 모든 장면에서 나의 감성을 끌어내어 눈물로 만들었다.
모르겠다..
미생.. 그리고 완생.
내 길의 끝에는 완생은 있을까?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이제 퇴근들 하시려나요..?
아빠들도 계실테고, 아이들도 있을테고, 대학생분들도 있을테고,,
여러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성미S성형외과
궁금하네요.
그리고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성미S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