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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글 예약> 마약운반하다 사형되는 아이돌





2015년 여름, 모월 모일
뽕이지엔터테인먼트는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한다. 약이콘이 시범케이스로 투입되며, 뽕이지 엔터테인먼트는 향후 투매미원이나 윽1너와 같은 기존 가수를 통해 중국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2015년 가을, 모월 모일
뽕이지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매니저 김 씨가 중국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되었다. 김 씨는 현재 필로폰 및 프로포폴 300여 그램을 밀반입한 혐의로 중국 공안 당국에서 수사 중이다. 전문가들은 김 씨가 사형을 선고받을 것이 유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6년 봄, 모월 모일
뽕이지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매니저 김 씨의 사형이 중국에서 집행되었다는 사실이 통보되었다. ...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으며, 중국 내 한국 기업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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