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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눈앞에서 2살아기 창밖으로 던진사건

화가나요 |2015.01.08 00:10
조회 52,045 |추천 483
수정합니다. 저도 핸드폰 캡쳐한거라 내용이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양해바랍니다


저도 다른 분의 부탁으로 글 올려 드립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해당 기관청이 움직일수 있도록 해주세요.

-------퍼온글-------
발달장애인이 거구라서 엄마가 말릴 수도 없었대요
엄마는 수면제 안먹고는 잠잘 수도 없는 상태래요
이후에 관계기관은 어떤조치도 안하고있대요

아이가 눈앞에서 갑자기 죽어버린 거잖아요

우리 내일 사하구청, 한솔학교,몰운대복지관에 전화하고
방송사에도 제보합시다



















추천수483
반대수2
베플아이고|2015.01.08 18:36
이런거 보면 진짜 이해안되는게 평소엔 색안경끼지말고 정상인처럼봐달라면서 처벌에선 장애인이니까? 허허 장애인 차별안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살인죄는 똑같이 받아야하지 않겠나? 그럼 장애인들은 장애라는 이유로 살인이 면죄되는거야? 그건 아니지 장애인도 약자지만 3살애기는 더 약자였잖아
베플|2015.01.08 18:39
이거 지금 기사 두개 읽고 왔어요 저정도로 사람헤치는 장애인이면 정신병자아닌가요 격리하는게맞아요 그리고 장애인부모가 책임을 져야죠 180cm 100kg 거구를 여자가 어떻게말려요 장애인보조인도 안쓰는 부모님과 시설책임이에요 장애인보호하면 그책임은 보호자들이 져야지
베플|2015.01.08 21:38
얼마전 길에 세워진 우리 아주버님 오토바이가 꼴보기 싫다고 발로 차버려서 쓰러뜨린 지적장애인. 아주버님이 왜 발로 차냐. 수리비 내놔라 하니 다짜고짜 주먹부터 날리고 경찰서 갔더니 자긴 장애인이니 장애인 때린 우리 아주버님을 처벌해야되는것 아니냐고 그러던데 장애인들이 심보가 더 꼬이고 성격도 더럽다고 처음 느꼈다. 더불어 약아빠졌다는 생각도. 오토바이 찬것도 자긴 없는데 남이 좋은거 가지고 있는 게 배알이 꼴려 그랬다고. 도대체 어디까지 장애인들을 이해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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