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버스에서 자리잡고앉았을때 한정거장 한정거장 문열릴때마다 누가타는지 보고 할머니,할아버지면 나혼자 눈치보면서 자리에서 일어날 타이밍 체크하고 안절부절하다가 자리양보하는거 나만 그런건가??가끔 내친구들 중에서는 착한척한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당연히 해야하는일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내가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걸까??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아!그리고 난 내가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자리 양보하려던 사람이 앉을까봐 불안하던데 자연스럽게 자리양보하는 방법도 좀 가르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