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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갑질 지존이었네요

갑질논란 |2015.01.08 14:18
조회 513 |추천 1

오늘 실검에 오르고 난리도 아닌데 판이 조용해서 투척하고 갑니다.

 

수습직원 정규직 빌미로 엄청 부려먹고 전원해고 했다가 들통나서

지금 소비자들이 뿔나서 탈퇴대란이라는데 뉴스 보셨나요?

 

탈퇴가 이어지니 해고통보를 취소했다고는 하지만...

문제는 이번 만이 아니고 예전부터 쭉 그래왔으며,

 

사과문에

"저희가 달을 가리켰지만 많은 사람들이 손을 본다면 그것은 저희가 말을 잘못 전한 게 맞습니다."

라는 대목이 있어서 격노를 사고 있다네요.

한마디로 [우리는 잘했는데 보는 너희가 잘못 오해한거다] 이말이네요.

 

대한항공/남양/위메프 같은 갑질기업

착취를 일삼는 이상봉 디자이너 외 패션계의 열정페이 갑들

그리고 백화점 황씨모녀 같이 갑질하는 개인들도

호되고 따끔하게 당하는 선례를 보여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메프 탈퇴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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