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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소송할꺼 미리 예측한 기자님이 있는데

 

 

 

모 매체의 연예부 기자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그룹 엑소(EXO)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를 '배신자'로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김용호 기자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엑소 예전 인터뷰할 때 무덤까지 함께 들어갈 거라고 의리를 과시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배신자(?)가 나타날 줄이야. 사연은 더 알아봐야겠지만 씁쓸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배신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오히려 돈도 더 많이 버는 구조적 문제를 고치지 못하면 이런 이탈 사태는 앞으로도 계속 될지도…엑소 중국인 멤버들한테 브로커들이 접근해 거액을 미끼로 유혹한다는 소문 많았어요. 크리스도 이에 넘어갔을 확률이 많고 SM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용호 기자는 "엑소 팬들도 배신자 쉴드 치지 마세요. 그거 믿고 또 나갑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크리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법원 관계자는 "소장이 접수된 상태"라며 "소송을 제기한 이유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뉴스팀 news@tvdaily.co.kr/ 사진=티브이데일리DB, 트위터캡처]

 

 

출처 :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40515180612123

 

 

 

이 기사나고 5개월후에 루한 소송 탈퇴 잼~ 대단하세요!! 김용호기자님~ 1호 배신자 나가고 루둘기 존1나 쉴드 쳐줬는데... 근데 이놈도 1호랑 같은 놈이었네ㅋㅋㅋ 쉴드친 팬들 다 존1나 병신됨 ㅋㅋㅋ 

 

'배신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오히려 돈도 더 많이 버는' (시발.. 조카 지금 보니까 더 소름ㄷㄷㄷㄷ 둘다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나감 ㄷㄷㄷㄷ)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ㄹㄹ|2015.01.08 22:32
의리없는 애가 통수치고 나가서 지금 겉으로 봤을때 잘 나가게 보이겠지만 지가 저지른 짓 그거 언젠가는 다 돌려받게 되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는마 ㅠㅠ 얘 내가 장담하지만 중국서 활동하면서 언젠가 크게 한번 당할거임
베플ㄹㄹ|2015.01.08 23:08
요즘 여기 글 보면 유독 '부들부들'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니년들 조선족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재수없는년 ㅋㅋㅋㅋㅋㅋ 이제 돌아가라 배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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