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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브로커 엄청 붙는다"

중국에서 매니저(중개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영어로 뭐라 부르는지 알아?? "브로커"라고 부름.. (중국어로는 경기인이라 부르기도 한다고) 중국에서 스엠소속 중국인가수들한테 브로커가 많이 붙는다는 말 많이 들어봤지?? 난.. 지금까지 브로커 하면 우리애들 훔쳐가는 인간 말종 쓰레기같은.... 그런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저렇게 해석을 한다면.. 지금 루둘기가 소속된 이신회사라는 곳을 설립한 판빙빙 전 매니저라는 사람이 그 "브로커"에 해당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어. 

 

 

 

엑소 루한 SM상대 소송…허지웅 과거발언 "중국 브로커 엄청 붙는다"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엑소의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관심을 받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5월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그룹 엑소 전 멤버인 크리스가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걸었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것을 말한다.
 
당시 허지웅은 엑소 크리스의 소송 사태가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이 많아졌다. 공연에서  손짓 하나에 10만 명이 왔다갔다 하니 어린 친구들은 ′훨씬 돈 많이 벌 수 있는데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 한경이라는 성공 사례가 있다"며 "회사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훌륭한 팀을 만들어 놓으면 중국에서 브로커들이 엄청나게 붙는다. 이런 성공사례가 쌓이면 엑소 크리스 사태와 같은 일이 더 많이 벌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어제(9일) 방송한 ′썰전′에서도 허지웅이 "외국인 멤버 한 명이 말썽을 부리지 않을까"라고 발언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루한의 전속계약해지 소송이 이어질 경우, 엑소는 앞서 탈퇴한 크리스에 이어 두 번째 멤버 탈퇴를 맞게 된다. 특히 또다시 중국인 멤버의 탈퇴로 엑소M의 멤버 수가 4명으로 줄어 차질이 크다.
 
한편 10일 루한에 제기한 소송에 대해 SM측은 당혹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한 판단이며 배후 세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출처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41010000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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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ㄹㄹ|2015.01.0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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