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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6만 좋아요 4만원도 못쓰는 남편의 삶

추억팔이女 |2015.01.08 22:42
조회 176,902 |추천 342

 

 

 

 페북펌

추천수342
반대수12
베플ㅇㅇ|2015.01.09 03:05
다들왜그러지..?? 난 디게귀엽게봤는데 아버지귀여우시고 어머님 뒤에서 속닥속닥챙겨주시고 얼마나화목해 궈여운가족이구만???? 내거이상한거야?? 여기이상해..
베플ㅋㅋ|2015.01.09 05:22
왜?? 귀여운데?? 나혼자 엄마미소지으면서 계속 읽었는데?? 저게 어딜 봐서 기죽인거야?? 기죽이는건 저거 사달라고 했을때 돈도 못벌어오면서 이런 쓰잘때기 없는건 머하러 사려고!! 이런거 사고싶으면 남들처럼 생활비 많이 주던가!! 이런게 기죽이는거 아님????
베플마루|2015.01.09 00:58
자식들앞에서 아버지기죽이는건 아니라고보는데....부부끼리있을때 하고싶은대로하면되지 굳이 애들앞에서....
베플그랜드개년|2015.01.09 13:24
아니 자식ㅅ키들도 말하는 싸가지가 없는게 4만원 짜리 사는 것도 아버지가 벌어오는 건데 엄마한테 고맙다고 인사했어? 이딴 말이나오나? 이런 ㅆ것들 니들 등록금 대주고, 옷사주고, 밥먹을때 마다 아버지께 고맙다고 말이나 하냐?
찬반|2015.01.09 15:32 전체보기
진짜 심사꼬인 사람들이 수두룩빽빽이네. 저런 가정이 행복한거야. 남편의 행동을 비난하지않고, 그런 아내에게 화내지않고 설득하려는 모습이 좋은거라고. 그리고 그런난남편 몰래 원하는것을 사다주잖아. 얼마나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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