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인이가 미비포유 라는 책을 읽고 있대서 찾아봤는데
줄거리가 너무 좋은거야 또 어제 보니까 미비포유 16000원짜리가 48% 세일해서 8300원에 파는거야 그래서 어제 바로 주문하고 오늘 택배가 왔는데
너무 씡나게 주문해서 책이 영서인걸 모르고 주문했어....
나 어떡해? 저거 엄청 두꺼운데 다 영어야..
심지어 바코드도 쏼라쏼라거려....
엄마가 그냥 하나하나 번역기 쳐서 읽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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