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부터 지극한 평화주의에 순한아이?라서 아니 그냥 솔직하게말하면 답답한것임. 여튼 우리 학원 단어쌤이 나한테 자꾸 시비털고 시험보는데 넌 패스못한다 ㅇㅈㄹ하고 해서 오늘 엄마한테 말하다가 짜증나서 울었..거든 엄마가 그래서 오늘 학원에서 또 그런말이나 행동하면 목소리 톤쎄게(장난톤말고) 진지하게 선생님 자꾸 제가 시험볼때마다 옆에서 한숨쉬시고 부정적인 언어들만 뱉으시는데 시험집중도 안되고 기분도 나빠요이런식으로 말하랬음 엄마가 나 그렇게말하고 시험중간에 그만두고 나와서 불통해도 잘했다고 칭찬해줄테니까 그러라고 그랬는데 그럴만한 깡이없음...ㅜㅜ